
네이버에서 잡히는 가게
가게를 찾는 사람은 대부분 네이버에서 먼저 검색합니다. 그 화면에 가게가 남도록 만드는 일입니다.
LSM이란
LSM은 Local Store Marketing, 상권과 검색을 기준으로 짜는 로컬 광고입니다. 전국이 아니라 가게 반경 안에서 검색하는 사람에게만 예산을 씁니다.

네 가지를 함께 봅니다
검색 결과 한 화면 안에서 각자 다른 자리를 맡습니다. 가게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것만 골라 진행하셔도 됩니다.
- 플레이스 관리네이버 지도·플레이스
- 가게 이름을 검색했을 때 뜨는 플레이스 페이지를 정리합니다. 대표 사진과 메뉴, 영업 정보, 소식과 리뷰 응대까지 검색 결과에 보이는 것을 맡습니다.
- 파워링크네이버 검색 광고
- 지역과 업종 키워드로 검색한 사람에게 검색 결과 상단에서 가게를 노출합니다. 키워드와 입찰가는 상권과 예산에 맞춰 매달 조정합니다.
- 브랜드 블로그 운영네이버 블로그
- 가게 이름으로 검색했을 때 읽을 것이 남도록 공식 블로그를 운영합니다. 메뉴와 매장 소식을 정해진 주기로 올려 검색 결과를 채웁니다.
- 후기성 블로그 발행네이버 블로그
- 방문 후기 형태의 글을 발행해 지역 키워드 검색 결과에 가게가 걸리도록 합니다. 공식 계정이 대신할 수 없는 제3자 시선의 글을 이쪽이 맡습니다.
진단부터 리포트까지
네 단계로 진행합니다. 집행을 시작한 뒤에도 지표를 보고 키워드와 예산을 계속 손봅니다.
- 01
상권·키워드 진단
가게 반경에서 어떤 말로 검색이 일어나는지, 지금 그 결과에 무엇이 뜨는지 확인합니다. 근처 경쟁 매장이 어디에 걸려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.
- 02
노출 면 설계
플레이스와 파워링크, 블로그 중 무엇부터 손볼지 정하고 예산을 나눕니다. 네 가지를 모두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.
- 03
집행·발행
플레이스 정보를 정리하고, 검색 광고를 집행하고, 블로그 글을 발행합니다. 항목마다 정해진 주기로 이어집니다.
- 04
지표 확인·조정
검색 유입과 플레이스 조회, 광고 지표를 확인해 키워드와 예산을 다시 맞춥니다. 정리한 내용은 리포트로 전달드립니다.
